KBS 설특집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 방청신청 총정리 티켓 당첨발표 입장시간 출연진(송가인 이찬원 김용빈)
KBS 설특집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 방청신청 총정리|티켓·입장·출연진(송가인·이찬원)
🎯 방청 신청 바로가기(마감 전 접수)설 연휴 분위기 제대로 나는 트로트 특집을 “직접 현장에서” 보고 싶다면, 이번 KBS 설특집 <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> 공개녹화 방청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. 라인업만 봐도 왜 경쟁이 치열한지 바로 느껴져요. 이찬원을 중심으로 송가인, 김연자, 박현빈, 신유 등 최정상급 무대가 한 번에 펼쳐질 예정이라 방청 신청 기간 안에 서둘러 접수하는 게 핵심입니다.
이 글에서는 신청 기간(마감 시간), 당첨 발표 방식, 티켓 배부 시간, 입장 시간, 좌석 배정 방식, 그리고 현장에서 “이거 몰라서 당황”하기 쉬운 유의사항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 가족 동반 여부, 나이 제한(만 15세 이상)처럼 꼭 체크해야 하는 포인트도 포함했으니 끝까지 저장해두면 실수할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.
녹화: 2026년 2월 6일(금) / 장소: KBS홀
방청 신청: 1월 21일 ~ 1월 31일(토) 자정까지
만 15세 이상 입장 가능
📑 목차
- 출연진 라인업(송가인·이찬원 포함)
- 방청 신청 기간·기입 항목·신청 팁
- 당첨 발표 방식(전화+문자) & 주의사항
- 티켓 배부·입장 시간·필수 지참물
- 현장 유의사항(촬영/응원도구/좌석 이동)
- 자주 묻는 질문
출연진 라인업|송가인·이찬원 무대까지 한 번에
이번 <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>는 “설 특집”답게 이름 그대로 복(福) 가득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. 특히 눈에 띄는 건 이찬원이 진행(단독 MC) 축을 잡고, 무대는 김연자·박현빈·송가인·신유를 포함한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는 점이에요.
이찬원 / 김연자 / 박현빈 / 신유 / 송가인 / 김용빈 / 박서진 / 안성훈 / 나태주 / 김희재 / 박지현 / 박혜신 / 김희진 / 황민우&황민호 / 김소연 / 박성온 / 남창동 / 션븨(SunB) / 독특크루(DOKTEUK CREW)
라인업이 워낙 탄탄해서 “부모님 모시고 가도 만족”, “친구랑 가도 흥 폭발” 같은 반응이 충분히 나올 구성이죠. 다만 공개녹화는 일반 콘서트와 달리 방송 제작 흐름에 맞춰 진행되기 때문에, 현장 규정(좌석 이동 금지, 촬영 금지 등)을 모르고 가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. 아래에서 그 부분까지 확실히 짚어드릴게요.
방청 신청 기간·기입 항목|이거 빠지면 접수 자체가 위험
방청 신청은 KBS 프로그램 홈페이지 신청 게시판을 통해 진행되며, 신청 기간은 1월 21일(수)부터 1월 31일(토) 자정까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신청 기간 | 2026.01.21 ~ 2026.01.31 (자정 마감) |
| 신청 인원 | 신청자 본인 + 동반 1인까지(양도 불가, 중복 신청 불가) |
| 기입 항목 | 이름, 나이, 주소, 휴대전화, 사연, 동반인 정보 |
공개녹화는 “신분증 + 당첨 문자” 확인이 엄격한 편이라, 기입 정보는 오타 없이 작성하세요.
사연 작성은 “길게 쓰면 무조건 유리”라기보다, 제작진이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짧고 선명한 포인트가 있는 편이 좋아요. 예를 들면 “설날 가족 모임을 앞두고 함께 보고 싶다”, “부모님이 좋아하는 가수(송가인/이찬원)가 나온다”처럼 왜 이 공개녹화를 꼭 가야 하는지를 한 문장으로 잡고, 그 다음에 본인의 이야기(가족, 직장, 응원 계기)를 덧붙이는 방식이 읽기 편합니다.
1) 한 줄 요약: “설날에 가족과 꼭 함께 보고 싶은 트롯대잔치입니다.”
2) 이유: “송가인/이찬원 무대를 현장에서 보여드리고 싶어요.”
3) 내 이야기: “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 부모님과 보내는 시간이 줄었어요.”
4) 마무리: “당첨된다면 끝까지 자리 지키며 매너 있게 참여하겠습니다.”
당첨자 발표|2월 2일부터 ‘전화 안내’ 후 ‘문자 고지’
당첨자 발표는 방청 마감 이후, 2월 2일(월)부터 개별 전화 안내가 진행되고 이후 당첨 고지 문자가 발송되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.
- 부재중이면 다음 신청자에게 기회가 넘어갈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요.
- 2월 2일 전후로는 모르는 번호라도 한 번은 받아보는 걸 추천합니다.
또 하나. 공개녹화는 양도 금지, 중복 신청/당첨 불가 원칙이 명확합니다. 대리 수령, 아이디 도용, 매매/양도 적발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으니 “혹시나” 하는 행동은 절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.
티켓 배부·입장 시간|늦으면 끝, 시간표로 외우기
녹화 당일 현장에서는 정해진 시간에만 티켓 교환이 가능합니다. 안내 기준으로 티켓 배부(교환)는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, 그리고 입장은 오후 4시 5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진행됩니다.
| 구분 | 시간 | 핵심 |
|---|---|---|
| 티켓 배부(교환) | 13:00 ~ 16:50 | 신분증 + 당첨 문자 확인 후 교환 |
| 입장 | 16:50 ~ 17:50 | 신분증 확인 후 입장 |
- 당첨자 본인 실물 신분증
- 당첨 문자 메시지(휴대폰)
- 동반인도 실물 신분증 지참 필수(전화 안내 시 확인된 동반인)
동반인 티켓은 “동반인만 먼저” 받는 게 불가능합니다. 반드시 신청자가 도착해서 당첨자+동반인 2인 모두 확인이 되어야 함께 수령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요.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이 규정이 엄격하게 적용되는 편이라, 약속 시간은 “티켓 배부 마감(16:50)”보다 훨씬 앞당겨 잡아두는 게 좋습니다.
🧾 당일 체크리스트(눌러서 체크하세요)
현장 유의사항|좌석 이동·촬영·응원도구 ‘전부 금지’
공개녹화는 콘서트와 비슷해 보여도 룰은 더 엄격한 편입니다. 특히 아래 3가지는 현장에서 제재가 들어갈 수 있으니 꼭 체크하세요.
- 자리 이동 절대 불가 (지정 좌석제, 임의 이동 금지)
- 음식물 섭취 불가 (물 포함)
- 녹취/사진/동영상 촬영 불가 (위반 시 경고·퇴장 가능, 무단 업로드 시 법적 조치 안내)
또 하나 중요한 규정이 있습니다. 특정 가수만 응원하는 응원봉, 슬로건 등 개인 응원 도구 반입이 금지로 안내되어 있어요. 대신 프로그램 측에서 트롯대잔치 응원봉을 배부할 예정이라고 안내되어 있으니, 현장에서는 안내에 맞춰 즐기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.
그리고 만 15세 미만은 티켓이 있어도 입장이 불가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. 가족 단위로 계획 중이라면 “동반인 나이”부터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.
현장 객석 및 방청객 반응이 방송/온라인 콘텐츠에 사용될 수 있으며, 방청 참여는 촬영 및 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. 민감한 분들은 이 점까지 고려해서 신청하는 게 좋습니다.
최신 정보 체크 포인트|방송 일정은 변동 가능
공개녹화 일정과 방청 규정은 공식 신청 페이지 안내를 기준으로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. 일부 보도/정리 글에서는 방송 편성을 2월 중순으로 소개하기도 하는데, 편성은 제작/편집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“녹화일(2/6) 확정”과 별개로 방송일은 KBS 편성 공지로 최종 확인하는 흐름이 안전합니다.
🎯 방청 신청 바로가기(마감 전 접수)🤔 자주 묻는 질문
Q. KBS 트롯대잔치 2026 방청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?
KBS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의 방청 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합니다. 신청 기간(1/21~1/31 자정) 내에 글을 작성해야 합니다.
Q. 동반인은 몇 명까지 가능한가요?
신청자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신청 가능하며, 양도는 불가합니다. 동반인의 정확한 성명 기입이 필요합니다.
Q. 당첨 발표는 언제, 어떻게 오나요?
방청 마감 후 2월 2일부터 개별 전화 안내가 진행되고, 이후 당첨 고지 문자가 발송되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.
Q. 현장에서 꼭 가져가야 하는 건 무엇인가요?
신청자(및 동반인) 실물 신분증과 당첨 문자 메시지가 필수입니다.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티켓 교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
Q. 만 15세 미만도 티켓이 있으면 입장 가능한가요?
안내 기준으로 만 15세 미만은 티켓 소지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이 불가합니다. 가족 동반 시 나이 제한을 먼저 확인하세요.
마무리|송가인·이찬원 라인업, 현장에서 보려면 ‘기간 내 신청’이 답
정리하면 방청 신청은 1/31 자정 마감, 녹화는 2/6 KBS홀, 그리고 당첨되면 신분증+당첨 문자로 현장 티켓 교환 후 입장하는 방식입니다.
공개녹화는 “현장 분위기+방송 무대”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죠. 다만 좌석은 임의 배정이라 사전에 알 수 없고 변경도 불가하니, 그 부분까지 감안해서 마음 편하게 즐기는 게 만족도가 높습니다.